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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의 오랜 명성 그대로!
    복숭아의 독보적인 명예를 누려온 학전복숭아

    전주복숭아의 명성은 사실 전주비빔밥처럼 오랜 역사 속에서 영위되었습니다. 1900년대 초부터 1970년대 후반까지 70여 년을 복숭아 하면 전주복숭아를 떠올리게 될 수 밖에 없는 유일한 복숭아 집산지로 독보적 명예를 누려왔습니다. 말하자면 근대 복숭아 개량품종의 시발지가 바로 전주 땅이다. 이로부터 오늘날까지 전주를 복숭아농사의 원산지이자 유서 깊은 명산지로 부르게 되었습니다. 도시화 영향으로 비록 전주복숭아의 생산량은 과거에 비해 줄었지만 소수정예부대처럼 소량의 고품격 으로 여전히 당당한 위세를 떨치고 있으며, 전문가나 가락동시장 등지에서는 상품의 품질 면에서 역시 전주복숭아가 휠씬 우수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재배기술력 자체가 앞선다는 것을 알 수 있으며 이는 재배기법에서 소깡내기, 봉지재배와 기온의 적합성 등으로 고당도의 복숭아를 길러내는 특별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마을에서 생산되는 복숭아 역시 전주의 복숭아라는 명성에 걸맞게 맛과 품질이 아주 우수합니다. 매년 전주에서 개최되는 복숭아 축제에 참가하고 마을 주민들과 작목반원들 모두 최상의 품질로 복숭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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