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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de_berry[1]

    맑고 깨끗한 딸기의 원조!
    친환경농법으로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학전딸기

    저희 학전참게쌀마을 딸기는 비가림재배를 통해 생산하므로 생산량이 풍부하고 딸기의 빛깔이 좋으며, 당도가 높아 품질이 우수합니다. 현재 약 33,050㎡의 토지에 비닐하우스 시설재배하고 있으며 타 지역에서 출하된 딸기에 비해 시장가격이 더 높게 형성됩니다. 품질이 뛰어나지 않다면 불가능 한 일이죠. 출하시기는 11월말~4월초까지 이며 4월초에 수확을 마침과 동시에 새로운 어린 묘목을 식재하여 다음 농사를 준비합니다.



    유래

    딸기는 석기 시대부터 식용으로 쓰였답니다. 딸기가 유럽에서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중세 때부터인데 산딸기가 시초라고 합니다. 15세기 말 아메리카 대륙의 발견에 의해 장딸기가 원산지인 남아메리카에서 유럽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네덜란드에서 현대 딸기의 원조인 아나나스 딸기(네덜란드 딸기)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리고 우리 나라에서는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20세기초에 일본으로부터 전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선택과 보관

    1) 선택
    1. 모양이 예쁘고 과실에 광택에 있는 것
    2. 색깔이 곱고 붉은기가 꼭지 부위까지 퍼져있는 것
    3. 꼭지가 파릇파릇하고 싱싱한 것
    4. 울퉁불퉁하고 표면에 씨가 심하게 튀어나온 것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2 ) 세척
    딸기를 정성스럽게 씻는 사람이 있지만, 그렇게 하면 거죽이 뭉그러지기 쉽고 세제가 베어 들어 맛과 향을 잃게 됩니다. 딸기는 소쿠리에 담아 흐르는 물에 몇 번만 헹구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표면이 뭉그러지지 않고 맛과 향이 잘 보존됩니다. 또 30초 이상 물에 담그면 비타민C가 흘러나오므로 씻을 때는 꼭지를 떼지 말고 재빨리 헹궈냅니다. 그러나 청정재배가 아닌 것은 표면을 잘 씻어야 기생충과 농약의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아무튼 딸기는 일단 물에 닿으면 금방 곰팡이가 생기고 상하게 되니까 조심해야 합니다.

    3 ) 보관
    1. 상하기 쉬우므로 가능한 그때그때 사용할 만큼만 구입합니다.
    2. 저장시에는 꼭지를 떼지 말고 랩을 씌워 냉장고에 넣습니다.
    - 꼭지를 떼면 거기에서 과실 내부의 수분이 증발해 버리기 때문입니다. 일단 물에 닿으면 금방 곰팡이가 생기고 상하게 됩니다.
    3. 씻을 때는 30초 이상 물에 담그면 비타민C가 흘러 나오므로 꼭지를 떼지 말고 소금물로 빨리 헹궈냅니다.
    4. 딸기를 소금물에 씻으면 소금의 짠맛이 가미되면서 딸기맛이 더 달게 느껴집니다. 더불어 살균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5. 며칠 지난 딸기를 먹어야 할 때는 설탕을 뿌린 다음 양주를 살짝 뿌리면 새로운 맛을 얻을 수 있습니다.
    6. 저장온도 : 0℃, 90-95% 습도가 좋습니다.